Cumulative Applicants for 1st and 2nd Rounds of High-Oil-Price Aid Nearing 30 Million; Sejong Leads in Application Rate
Auf einen Blick
- South Korea's second round of high-oil-price aid has seen an 82% application rate within 8 days.
- Combined with the first round, cumulative applicants are nearing 30 million, with over 5.3 trillion won disbursed.
- Sejong City has the highest application rate at 87.16%.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s providing financial aid to citizens to help mitigate the impact of high oil prices. This report details the application and disbursement status of the first and second rounds of this aid.
1·2차 누적 신청자 3천만명 육박…세종 누적 신청률 87%로 최고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지급 개시 8일 만에 약 82%를 기록했다.
1·2차 지원금을 합한 전체 누적 신청자는 3천만명에 육박했고, 누적 지급액도 5조3천억원을 돌파했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밤 12시 기준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총 2천986만8천401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지급 대상자(3천592만9천596명)의 83.13% 수준이며, 누적 지급액은 총 5조3천7억원이다.
이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1차 지원금은 총 308만2천명이 신청해 신청률 95.4%를 기록했다. 지급액은 1조7천498억원이다.
지난 18일부터 신청을 받은 2차 지원금은 총 2천678만6천명이 신청해 신청률은 81.9%를 기록했다. 지급액은 3조5천509억원이다.
2차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되고 있다.
다만 2차 신청 기간에는 1차 지원금을 미처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1·2차 누적 지원금 수령 방식은 신용·체크카드가 2천104만6천82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 478만8천433명, 선불카드 355만8천576명, 지역사랑상품권 지류형 47만4천572명 순이었다.
지역별 신청률은 세종이 87.16%로 가장 높았고, 인천(86.36%), 대전(86.27%), 대구(85.03%)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제주는 80.21%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