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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공지천서 수상 유세 "공소취소 정권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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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22.05.2026Politik2 dk okumaSouth Korea

춘천 공지천서 수상 유세 "공소취소 정권 심판"

Auf einen Blick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가 춘천 공지천에서 보트를 타고 "공소취소 정권 심판" 현수막을 내걸고 수상 유세를 펼쳤다. 그는 여성경제인·농업인들과 만나 정책을 약속하고, 법치주의를 흔드는 권력을 비판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22일 춘천에서 여성경제인·농업인들과 만나 정책 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춘천 공지천에서 보트를 타고 '공소취소 정권 심판' 현수막을 내걸고 수상 유세를 진행하며 현 정권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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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공지천서 수상 유세 "공소취소 정권 심판"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22일 춘천에서 여성경제인·농업인들과 만나 정책 행보를 이어갔다.

김 후보는 이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 후보자 초청 대담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후보는 "강원도가 추진 중인 7대 미래산업에 펨테크(FemTech)를 융합해 추진을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펨테크란 여성(Femal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여성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술, 제품, 서비스 산업을 의미한다.

이어 도 농업인단체 회관에서 도 농업인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후보 초청 간담회에도 참석한 김 후보는 "농업 예산을 지난 3년 동안 약 30% 증액했다"며 6천억원 시대를 연 농업예산 확대 성과를 설명했다.

김 후보 또 전국 최초이자 유일하게 시행 중인 민선 8기 대표 공약인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설명한 뒤 "농가당 120만원을 240만원으로 만들겠다"며 반값 농자재 지원의 두배 확대를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춘천 공지천에서 보트를 타고 도민 민심을 전하는 '오직 강원, 민심 속으로' 1탄을 진행했다.

'공소취소정권 심판, 억울하면 재판받자'라는 대형 현수막을 보트에 연결해 수상 우세에 나선 김 후보는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대한민국의 근간인 법치주의와 삼권분립까지 흔드는 거대 권력의 오만과 독선을 비판하고 경고한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김진태 후보의 수상 유세에 대한 도민들의 반응은 어떠했는가?
  • 펨테크 융합 정책 및 반값 농자재 지원 확대 공약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은 무엇인가?
  • 김진태 후보가 비판하는 '거대 권력의 오만과 독선'의 구체적인 사례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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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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