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구미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가 105개 회원사 간 상생협력을 위해 품목별 상생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지역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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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구미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는 2023년 경북·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추진을 계기로 창립되었으며, 현재 10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세 줄 요약
구미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가 8일 호텔금오산에서 정기총회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반도체 기업협의회는 지난 2023년 경북·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추진을 계기로 창립돼 현재 원익큐엔씨, KEC, SK실트론, LG이노텍 등 구미 지역 10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백홍주 협의회 회장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은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 확보하기 어렵다"며 "회원사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상생협력을 이끌고 지역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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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개 기업 참여 협의회…품목별 협력체계 구축
(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구미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가 8일 호텔금오산에서 정기총회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회원사 간 상생협력을 위해 품목별 상생소위원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설명회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 구축사업, 첨단방위산업용 시스템반도체 부품 실증 기반 구축사업 등이 소개됐다.
반도체 기업협의회는 지난 2023년 경북·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추진을 계기로 창립돼 현재 원익큐엔씨, KEC, SK실트론, LG이노텍 등 구미 지역 10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백홍주 협의회 회장(원익큐엔씨 대표이사)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은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 확보하기 어렵다"며 "회원사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상생협력을 이끌고 지역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과 지원사업 확대 등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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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ene Fr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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