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 튀니지에서 아시안 레스토랑 '르밤부'를 운영하는 나현정 대표가 한국 정통 미식을 알리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 16년 전 KOICA 봉사단원으로 튀니지에 온 나 대표는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아시아 맛을 재현하며 창업, 16년간 매출 하락 없이 성장해왔다. 이제는 정통 한정식집 개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튀니지에서 아시안 레스토랑 '르밤부'를 운영하는 나현정 대표가 한국 정통 미식을 알리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16년 전 KOICA 봉사단원으로 튀니지에 온 나 대표는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아시아 맛을 재현하며 창업, 16년간 매출 하락 없이 성장해왔다. 이제는 정통 한정식집 개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