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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페이쇼투 감독 선임…프리미어리그 복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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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6.06.2026Sport2 dk okumaSouth Korea

울버햄프턴, 페이쇼투 감독 선임…프리미어리그 복귀 도전

Auf einen Blick

  •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이 뛰는 울버햄프턴이 세자르 페이쇼투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하고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도전한다.
  • 2년 계약한 페이쇼투 감독은 포르투갈 리그에서 팀을 6위로 이끈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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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울버햄프턴은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최하위에 머물러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고, 새 사령탑을 찾아왔다. 황희찬은 울버햄프턴과 2028년까지 계약했지만 2부 강등으로 팀에 남을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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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황희찬이 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세자르 페이쇼투(46·포르투갈) 감독에게 새로 지휘봉을 맡기고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도전한다.

울버햄프턴은 16일(한국시간) 페이쇼투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취업허가증 발급을 조건으로 2년 계약했다"고 알렸다.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최하위(20위)에 머물러 다음 시즌 챔피언십(2부)으로 강등된 울버햄프턴은 지난해 11월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후임으로 영입한 롭 에드워즈 감독을 최근 경질하고 새 사령탑을 찾아왔다.

지난 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에서 질 비센테를 6위로 이끈 페이쇼투 감독은 유력한 후보였다.

2019년부터 지도자의 길을 걸은 페이쇼투 감독은 포르투갈 클럽팀인 바르징과 아카데미카 드 코임브라, 샤베스, 모레이렌스, 파수스 드 페헤이라, 질 비센테를 거쳐 처음으로 외국팀을 맡게 됐다.

선수 시절 미드필더였던 그는 2008년에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한 경기를 뛰었고, 2003-2004시즌 조제 모리뉴 감독이 이끌던 포르투(포르투갈)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멤버였다.

현재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황희찬은 울버햄프턴과 2028년까지 계약했다. 다만 2부 강등으로 계속 울버햄프턴에 남을지는 불투명하다.

Offene Fragen

  • 황희찬의 잔류 여부는?
  • 페이쇼투 감독의 취업허가증 발급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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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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