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9일 새 대표의원으로 3선 방성환 의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당초 출마 의사를 밝혔던 다른 의원들과의 합의를 통해 경선 없이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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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9일 제12대 도의회 당선인 총회를 열고 새 대표의원을 선출했다. 당초 경선이 예상되었으나, 합의를 통해 추대 방식으로 결정되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9일 제12대 도의회 당선인 총회를 열고 새 대표의원으로 3선의 방성환(성남5) 의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당초 방 의원 외에 재선인 이혜원(양평2), 윤종영(연천) 의원이 출마 의사를 밝혔지만 이날 김성남(포천2) 의원의 중재로 선거 없이 방 의원을 추대하기로 합의가 이뤄졌다.
김 의원은 "과거 경험을 보면 선거 과정에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서 경선하지 않고 서로 양보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고 3선 최연장자로서 대화를 중재했다"고 말했다.
방 신임 대표의원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상임위원 배분 등 향후 교섭에서 많은 준비를 하겠다"며 "소수이지만 강한 야당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혜원, 윤종영 두 의원은 원내수석부대표를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제12대 도의회는 더불어민주당 144석, 국민의힘 22석, 조국혁신당 1석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