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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time homebuyers account for over 45% of Seoul apartment deals in Jan-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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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0.06.2026Real_estate3 dk okumaSouth Korea

First-time homebuyers account for over 45% of Seoul apartment deals in Jan-May

Non-Gangnam areas like Nowon see highest rates; 30-somethings make up over 56% of first-time buyers, a record high since 2010.

Auf einen Blick

  • Over 45% of Seoul apartment deals in Jan-May were by first-time buyers, a record high since 2010.
  • This surge is attributed to eased loan regulations for first-time buyers and government measures allowing them to purchase homes with existing leases in designated areas.
  • 30-somethings dominate this group.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In response to a cooling housing market and concerns about speculation, the South Korean government has implemented various measures, including tightening loan regulations and adjusting capital gains taxes on real estate. These policies aim to stabilize the market and curb price increases, particularly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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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 토허구역내 전세 낀 매물 무주택자에 매수 허용 영향

노원구 등 비강남에 집중…30대 매수가 56%, 2010년 조사 이래 최대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올해 들어 서울의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등) 매수자 10명 중 4명 이상이 생애 처음으로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0년 관련 통계가 발표된 이후 역대 최대다.

작년 10·15대책으로 대출 규제가 대폭 강화된 데다, 정부가 무주택자에 한해 토지거래허가구역내 전세 낀 주택의 매수를 허용하면서 생애 최초 매수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11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 집합건물 전체 매매 등기 건수 7만2천25건 가운데 생애최초 매수자의 등기는 3만2천843건으로 전체의 45.6%를 차지했다.

올해 거래된 집합건물 가운데 절반 가까이 생애 처음으로 부동산을 매수하는 사람이 사들인 것이다.

이는 대법원이 해당 통계를 공개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역대 최대이며, 지난해 동기(1∼5월)의 생애최초 매수 비중 36.5%에 비해서는 9%포인트 이상 커진 것이다.

생애최초 부동산 매입 비중은 지난 2024년 평균 35.8%에서 지난해는 38.0%로 확대됐다.

작년 6·27 대출 규제와 10·15 규제지역 확대 등으로 대출 규제가 대폭 강화되면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등 완화된 조건으로 정책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의 매수 비중이 커진 것이다.

주택담보대출 금액이 2억∼6억원으로 축소된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비중은 38.6%였다.

그러다 올해 1월부터 42.1%로 늘어나기 시작해 2월에는 43.8%로 증가했고 3월 45.1%, 4월에는 48.7%까지 증가했다.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된 5월에도 생애최초 매수가 48.5%를 기록하며 50%에 육박했다.

올해 생애최초 매수 비중이 증가한 것은 대출 규제 외에 지난달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정부가 서울 등 토허구역 내 매물 잠김을 막기 위해 무주택자에 한해 전세를 낀 채 주택을 매수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는 지난달 배포한 보도 참고자료에서 다주택자가 매도한 서울 아파트(4월22일 조사 기준) 가운데 무주택자 매수 비중이 73%를 차지해 작년 56.1%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구별로는 부동산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비강남 지역에서 생애최초 매수가 두드러졌다.

노원구는 올해 생애최초 집합건물 매수 비중이 60.6%로 서울에서 가장 높았고, 성북구가 59.8%로 60%에 육박하며 뒤를 이었다.

또 강북구 57.2%, 서대문구 55.2%, 관악구 52.7%, 강서구 50.9%, 금천구 50.2%, 구로구 50.1% 등은 생애최초 매수 비중이 절반을 넘었다.

이에 비해 강남구는 생애최초 매수 비중이 31.6%로 서울에서 가장 낮았고, 서초구 32.7%, 용산구 33.4%, 광진구 34.5%, 중구 35.5%, 성동구 40.3%, 송파구 40.4%, 마포구 40.9% 등 집값이 높은 곳은 상대적으로 생애최초 비중이 낮았다.

생애최초 가운데 절반 이상이 30대였다. 30대 비중은 지난해 평균 49.8%에서 올해 들어선 5월까지 56.1%를 기록해 역대 처음으로 과반을 차지했다.

이는 역시 2010년 관련 조사 공개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 The proportion of first-time homebuyers in Seoul's housing market will likely remain high in the coming months.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Monaten

  • Property prices in non-Gangnam areas with high first-time buyer ratios may see continued upward pressure.

    Möglich · Mittelfristig

Offene Fragen

  • Will the trend of increased first-time homebuyers continue in the latter half of the year?
  • What will be the long-term impact of these policies on the Seoul housing market?
  • Are there any regional disparities in the effectiveness of these policies?
  • How will these trends affect the overall housing supply and demand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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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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