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ngnam Provincial Council: People Power Party maintains majority despite Democratic Party gains
Auf einen Blick
- In the Gyeongnam Provincial Council election, the People Power Party secured 44 seats, the Democratic Party 23, and an independent 1, maintaining its majority.
- The Democratic Party's gains allow them to form a negotiation group, enabling greater participation in council operations.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The Gyeongnam Provincial Council election saw the People Power Party maintain its majority despite significant gains by the Democratic Party. The council's size increased from 64 to 68 members.
당선인 68명 중 국힘 44명·민주 23명·무소속 1명…민주, 교섭단체 지위 확보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6·3 지방선거 결과 국민의힘이 절대 다수를 차지했던 경남도의회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대거 입성하게 됐으나 국민의힘이 과반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선거에서 경남도의회 의원 수는 4명(지역구 1명·비례 3명)이 늘어 기존 정원 64명에서 68명이 됐다.
4일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경남도의원 당선인 68명(지역구 59명·비례 9명) 중 민주당 소속이 23명(지역구 19명·비례 4명), 국민의힘 소속이 44명(지역구 39명·비례 5명), 무소속이 1명이다.
당선인 68명 중 3선은 7명, 재선은 29명, 초선은 32명이다.
4년 전 선거에서 민주당 당선인이 4명(지역구 2명·비례 2명), 국민의힘 당선인이 60명(지역구 56명·비례 4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민주당 소속이 19명 늘고 국민의힘 소속이 16명이 줄었으나 국민의힘이 과반을 점하는 다수당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
다만 다음 달 새로운 도의회가 개원하면 민주당 교섭단체가 생겨 의회 운영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받으면서 재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소속 박완수 도정을 견제하는 역할을 어느 정도 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는 '의원정수 100분의 10 이상의 소속 의원을 가진 정당은 하나의 교섭단체가 된다'고 규정한다.
또 다른 교섭단체에 속하지 않으면서 의원정수 100분의 10 이상이면 당이 달라도 교섭단체 구성이 가능하다.
이 기준을 따르면 의원 수가 7명 이상이면 교섭단체를 만들 수 있다.
지난 4년간 민주당은 도의원이 4명에 불과해 국민의힘과 의회 운영을 협의·조정은 고사하고 박완수 도정 견제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다.
국민의힘 도의원들은 의장, 부의장(2명),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모두 차지했다.
10∼15명으로 구성된 상임위원회마다 민주당 의원은 1명에 그치거나 아예 없었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The Democratic Party will form a negotiation group in the Gyeongnam Provincial Council.
Sehr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Wochen
The Democratic Party will play a role in checking Governor Park Wan-soo's administration.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Monat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