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대북지원단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단체 명칭을 영문 명칭(Korean Sharing Movement)의 약자인 'KSM'으로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 새 명칭은 'KSM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며, 시민과 한반도,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30년의 선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대북지원단체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단체 명칭을 영문 약자인 'KSM'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대북지원단체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단체 대표 명칭을 영문 명칭(Korean Sharing Movement)의 약자인 'KSM'으로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올해 초 설문조사와 공개모집 등을 통해 논의한 결과 새 법인 명칭을 'KSM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한다.
단체는 "KSM은 단순한 약칭이 아니다. 경계를 넘어 시민과 시민을 잇고, 한반도와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30년의 선언"이라며 "이름이 새로워지지만,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단체는 기념식에서 ▲ 시민 대화 플랫폼 ▲ 평화교육 ▲ 평화 정책 활동 ▲ 재외동포 연대 ▲ 남북교류협력 사업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의 기반을 만들어가겠다는 내용을 담은 비전 선언문도 발표한다.
최철영 공동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30년이 나눔과 화해의 씨앗을 심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30년은 사람과 사람을 다시 연결하여 평화가 일상이 되는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Offene Fragen
- KSM의 구체적인 향후 사업 계획은 무엇인가?
- 새로운 명칭 변경이 단체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