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경비 임무 중이던 해군 병사 1명이 실종되어 군 당국이 수색 중이며, 통일부는 북한에 실종자 수색 및 송환 협조를 요청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경비 임무 중이던 해군 병사 1명이 실종되어 군 당국이 수색 중이며, 통일부는 북한에 실종자 수색 및 송환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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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12일 충남 천안에서 80대가 비닐하우스 작업 중 숨지는 등 모두 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A씨가 온열질환에 의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남광주에서 밭일을 하던 70대 두 명이 열탈진 증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12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민간 선박 통항이 자유롭게 이뤄지도록 대비하고 있으며, 이란이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봉쇄 선언에도 불구하고 항행의 자유가 보장될 수 있도록 배치돼 있다고 강조했다.

유럽연합(EU) 외무장관들이 이스라엘 점령지 정착촌 상품의 EU 수입 금지 방안을 논의한다. EU 집행위는 수입 전면 금지, 고율 관세 부과, 수입 허가제 등 3개 안을 제시했으며, 회원국 간 입장 차이로 결정에 난항이 예상된다.

이란 최고지도자의 군사고문 모흐센 레자이가 호르무즈 해협을 '전략적 통로'라 칭하며 수십 개의 원자폭탄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이란의 상선 공격과 해협 봉쇄 선언에 이은 발언으로, 복수를 통한 혁명 지속 의지를 피력했다.

미국, 일본, 필리핀 등 14개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관련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 판결 10주년을 맞아 중국의 주장이 근거 없다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중국은 이에 반발하며 판결을 무효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