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폴리오자산운용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 ETF' 순자산 5천억 돌파
Auf einen Blick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 ETF' 순자산이 5천348억원을 돌파했다. 이 ETF는 글로벌 테크 주도주와 국내 통안채를 결합한 상품으로,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투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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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퇴직연금 투자에 적합한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 ETF'를 운용하고 있다. 이 ETF는 순자산 5천억원을 돌파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세 줄 요약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안전자산으로 투자할 수 있는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 ETF'의 순자산이 5천억원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 ETF'의 순자산은 5천348억원을 기록했다.
이 ETF는 글로벌 테크 주도주와 국내 통안채를 결합한 채권혼합형 액티브ETF로, 퇴직연금 DC·IRP 및 개인연금 계좌에서 100% 투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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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안전자산으로 투자할 수 있는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 ETF'의 순자산이 5천억원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 ETF'의 순자산은 5천348억원을 기록했다.
이 ETF는 글로벌 테크 주도주와 국내 통안채를 결합한 채권혼합형 액티브ETF로, 퇴직연금 DC·IRP 및 개인연금 계좌에서 100% 투자할 수 있다.
이 ETF는 올해 수익률도 29.76%를 기록하며, 나스닥100지수(19.91%)를 웃돌았다. 주식 비중이 약 50%에 불과하지만, 초과 성과를 달성한 것이다.
이는 해외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채권혼합형 ETF 중 가장 우수한 성과다.
이 ETF는 나스닥100 중심의 성장 자산과 국내 통안채 기반 안전 자산을 결합해 상승장에서는 핵심 성장주의 성과를 반영하고 변동성 국면에서는 채권혼합 구조를 통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전략을 취한다.
운용사 측은 단순한 지수 추종이 아니라 AI(인공지능), 반도체, 네트워크, 메모리 등 시대 주도 기업을 선별적으로 편입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이 유효했다고 설명했다.
퇴직연금 DC·IRP 계좌에서는 위험자산 투자 한도가 70%로 제한되지만, 이 ETF는 채권혼합형 구조를 바탕으로 DC, IRP 계좌 내 100% 편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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