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GENT) Appeals court increases ex-President Yoon's sentence to 7 yrs in obstruction of justice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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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북한 대표단이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10일 베이징에 도착했다. 박 총리는 12일까지 중국에 머물며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전략적 소통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회 법사위는 10일 민주당 주도로 3대 특검 및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30일 추가 연장하는 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 통과 시 특검 시한은 내달 23일까지 늘어나며, 파견 공무원 수 확대 및 공소유지 변호사 도입 내용도 포함됐다.

이마트가 몽골 울란바토르에 노브랜드 전문점 1호점을 열고 K-상품 수출 플랫폼 역할을 강화한다. 253평 규모의 1호점은 1,100여 종의 노브랜드 상품과 한국 및 몽골 상품 총 5,000개 품목을 판매하며, 중소기업 상품 비중이 70%에 달한다.

일본 정부는 구급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2030년까지 119 소방 신고를 AI 자동 응답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목표를 세웠다. AI는 신고 응답, 분석, 대응 방안 제안, 위치 파악, 재해 정보 수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통일교 총재가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돼 징역 13년이 구형됐다. 특검팀은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최영일 대표이사는 노조의 파업 결정에 대해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을 이유로 파업하는 것은 유감"이라며, "정당한 해고로 판결 난 해고자 복직 논의는 불가하다"고 밝혔다. 또한 정년 연장 법제화 논의가 정치권에서 진행 중인 상황에서 기업 노사가 먼저 결론을 낼 수 없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