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인구감소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지역사랑 철도여행x농촌투어패스' 판매
Auf einen Blick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인구감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 철도여행x농촌투어패스'를 판매한다. 이 패스는 열차 운임 50% 할인과 농촌 체험, 관광지, 맛집 이용 혜택을 결합한 상품으로, 대상 지역이 20곳으로 확대되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지역사랑 철도여행x농촌투어패스'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세 줄 요약
한국철도공사는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일부터 '지역사랑 철도여행x농촌투어패스'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역사랑 철도여행'의 열차 운임 50% 할인에 방문 지역 농촌체험·음식·관광지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농촌투어패스'의 혜택을 하나로 합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처음 출시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 대상 지역이 지난해보다 10곳이 추가돼 모두 20곳으로 늘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일부터 '지역사랑 철도여행x농촌투어패스'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역사랑 철도여행'의 열차 운임 50% 할인에 방문 지역 농촌체험·음식·관광지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농촌투어패스'의 혜택을 하나로 합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처음 출시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 대상 지역이 지난해보다 10곳이 추가돼 모두 20곳으로 늘었다.
대상 지역은 7개 권역(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의 20개 인구감소지역이며, 올해 12월까지 운영한다.
패스는 승마 체험, 원예 체험, 전통주 만들기 등 농촌 체험장부터 관광지, 지역 맛집까지 권역 내 지정된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열차 승차일 기준 1개월 전부터 5일 전까지 구매할 수 있다.
패스는 상품 구입 후 3일 이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전달된다.
이민성 여객사업본부장은 "기차여행과 지역 관광, 농촌 체험까지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익숙한 관광지에서 벗어나 로컬의 매력을 담은 색다른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Offene Fragen
- 구체적인 가맹점 목록은 어떻게 되는가?
- 작년 프로그램의 성공률은 어떠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