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AI 활용 옥외광고 행정시스템 3종 자체 개발
서울 강남구가 구청 직원이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옥외광고 민원 자동판정 프로그램 '애드저지', 광고물 통합관리 화면, 대형 디지털 광고물 거리제한 분석 프로그램 3종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민원 검토 시간을 10~15분에서 1분 이내로 단축시키며, 개발 자료는 깃허브에 공개되어 다른 지자체도 활용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가 구청 직원이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옥외광고 민원 자동판정 프로그램 '애드저지', 광고물 통합관리 화면, 대형 디지털 광고물 거리제한 분석 프로그램 3종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민원 검토 시간을 10~15분에서 1분 이내로 단축시키며, 개발 자료는 깃허브에 공개되어 다른 지자체도 활용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가 장애인이 복지 정보를 쉽게 찾도록 '2026년 강남구 장애인복지서비스 안내서'를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안내서에는 8개 분야 99개 정보가 담겼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기능도 제공된다.

서울 강남구는 구립행복요양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 병원은 치매 행동심리증상이나 섬망 증상이 심해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며, 53병상 규모의 치매전문병동을 운영한다.

서울도서관은 신한은행과 협력하여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합니다. '인간선언' 주제에 맞춰 '질문'의 가치를 다루는 체험형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고 스스로 질문하며 삶의 자산을 쌓도록 돕습니다.

The transition committee for Gangnam District's Mayor-Elect Kim Hyun-gi held its inauguration ceremony on the 11th. Led by former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official Kim Eui-seung, the committee will prepare for Kim's upcoming term with a focus on his campaign pledges.

Gangnam-gu will offer free online content on college admissions strategies for the 2027 academic year through its 'Gangnam In-gang' platform, starting May 12. Seven experts will cover topics like admissions trends, prediction, and strategies for various student profiles.

서울 강남구가 AI 시대에 대응할 실무형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강남구 청년 AI 아카데미'를 무료로 운영한다. 7월 7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며, 바이오·헬스케어와 IT서비스 분야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지역 투표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부실이 도마 위에 올랐다. 사전투표율이 높을 경우 예산 절감을 위해 70%만 인쇄하는 관행이 원인으로 지목되나, 부정선거 의혹을 부추긴다는 비판도 나온다.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 시대, 글로벌 PM의 미래를 다시 쓰다'를 주제로 국제 서밋을 개최한다. 독일 뮌헨 공대와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 교수들이 AI 기술 동향과 건설 프로젝트 관리 변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가 폐비닐을 직접 모아 분리 배출하면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주는 '비일비재' 챌린지를 추진한다. 1365 자원봉사포털 가입자는 챌린지를 신청하고 전용 봉투를 받아 폐비닐을 모아 SNS에 인증하면 봉사활동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Hyundai E&C was selected as the constructor for the Apgujeong 3 District redevelopment project in Seoul with an 89% approval rating. This marks a significant win for Hyundai E&C in the large-scale urban renewal project.

Samsung C&T has been selected as the construction company for the Apgujeong 4 District reconstruction project in Gangnam-gu, Seoul. The project, with an estimated construction cost of approximately 2.11 trillion won, will create 1,662 units and is expected to become a landmark.

Hyundai E&C is proposing 'Private Life' for the Apgujeong 5 District reconstruction, focusing on creating independent living environments with features like private gardens, dedicated elevators, and exclusive community spaces to enhance resident privacy.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은 22일 '2026 수출바우처 매칭페어'를 개최해 약 400개 수출바우처 참여기업과 84개 수행기관 간 맞춤형 연계를 지원했다. 올해는 벤처캐피탈 전문관과 물류상담관이 신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