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폭염 취약계층 위한 '희망여름 나눔캠페인' 추진
서울 강동구가 폭염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위해 8월 15일까지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모금된 성금으로 보양식, 냉방용품 등을 담은 '혹서기 꾸러미' 400세트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폭염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위해 8월 15일까지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모금된 성금으로 보양식, 냉방용품 등을 담은 '혹서기 꾸러미' 400세트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폭염에 대비해 구청사, 주민센터, 도서관 등 238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 폭염특보 발령 시 연장 쉼터는 야간 및 주말에도 운영되며, 응급대피소와 어르신 안전 숙소도 마련된다.

서울 강동구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구정 운영 방향을 설계하기 위해 '민선 9기, 구민에게 듣습니다' 정책 제안 창구를 운영한다. 이달 22일부터 7월 3일까지 구청 웹사이트에서 교통, 교육, 재건축 등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는다.

Samsung E&A held its third Tech Forum with over 600 energy sector professionals in Seoul. The forum, themed 'Energy Realism: Sustainability, Diversity, Rapid Execution,' focused on finding solutions amid global supply chain uncertainties and geopolitical crises.

서울 강동구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장기요양요원의 근무환경 개선 및 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제3기 장기요양요원 처우 및 지위향상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2026~2028년 추진되는 이 계획은 위기 대응, 소진 예방, 교육 지원, 복지포인트 도입 등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