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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4.7.2026KI-Zusammenfassung
성우 강희선, 지병으로 별세… 향년 65세
서울·부산 지하철 안내방송, '짱구는 못말려' 짱구 엄마 목소리로 유명한 성우 강희선 씨가 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5세. 배우를 꿈꿨던 고인은 TBC 10기, KBS 15기 성우로 활동하며 '빨간 머리 앤', '베르사유의 장미' 등 다수 애니메이션과 샤론 스톤, 미셸 파이퍼 등 외화 더빙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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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Min. Leseze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