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건설업계, 인력난·고령화에 로봇·자동화 도입 가속
일본 건설업계는 심각한 인력난과 고령화 문제에 직면하여 효율성 제고와 인력 절감을 위해 로봇 도입 및 작업 자동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가지마건설은 천장 마감재 설치 로봇을, 시미즈건설은 무인 불도저를 개발하는 등 주요 건설사들이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건설업계는 심각한 인력난과 고령화 문제에 직면하여 효율성 제고와 인력 절감을 위해 로봇 도입 및 작업 자동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가지마건설은 천장 마감재 설치 로봇을, 시미즈건설은 무인 불도저를 개발하는 등 주요 건설사들이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원 평창군이 지역 건설시장 건전화를 위해 전문건설업 등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업체에 대해 7월 이후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린다. 군은 이달 중 실태조사를 마무리하고 건설시장 질서 확립 및 건전한 경쟁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SM그룹 계열사 6곳이 총수 일가 회사에 유망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했다는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이들 회사의 독점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해 시정 명령, 과징금 부과, 법인·개인 고발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송부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 체결로 국제유가가 하락했지만, 건설업계에서는 공사비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유가 하락이 공사비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고, 이미 오른 원자재 가격이 과거 수준으로 돌아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광주 지역 중견 건설업체 대표 A씨가 동업자에게 아파트 개발 사업 수익금 약 106억원을 정산하지 않은 혐의로 경찰의 보완수사를 받고 있다. 지난해 불송치 결정되었으나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로 재수사가 시작되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로 중동 전쟁이 종료 수순에 들어서면서 국내 건설업계는 중동 지역 전후 재건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이란의 경제 제재와 피해 상황 파악의 어려움 등으로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다.

이탈리아 밀라노 미국 영사관 건설 공사 현장에서 튀르키예인 직원이 노동 착취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는 노동자들에게 최저생계비보다 낮은 임금을 지급하고 휴식 시간을 보장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Ulsan City will visit six major construction companies in Seoul and Gyeonggi from May 26-28 to promote subcontracting opportunities for local Ulsan firms, aiming to boost the local construction industry's recovery and achieve a 37% subcontracting 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