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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하수도 행정,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첫 '가 등급'
강원 춘천시 하수도 행정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강원도 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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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 하수도 행정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강원도 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2025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B등급(양호)을 받으며 3년 연속 D등급에서 벗어나 2단계 상승했다. 이는 주택 공급 확대와 전세 피해 지원 등 부동산 시장 안정 노력의 결과로 평가받았다.

장원삼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이 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등급을 받아 사직서를 제출했다. 임기 만료를 앞두고 불명예 퇴진하게 된 코이카는 사상 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를 맞았으며, 향후 3~4개월간 차기 이사장 선임에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경남도교육청이 2026년 사학기관 경영평가를 시행한다. 이번 평가는 학교법인 90곳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며, 경영·재정·인사 관리 등 3개 영역 25개 지표를 평가한다. 9월 말 결과 발표 후 우수 법인에는 표창과 포상금을, 최하위 법인에는 컨설팅을 지원한다.

경북대병원이 교육부 주관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국립대병원 14곳 중 1위를 차지하며 5년 연속 최고 등급 'A'를 받았다. 3대 주요 사업 모두 A 등급을 받았으며, 신설된 리더십 부문에서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