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 전반기 종료, 이정후만 빛나고 김하성·김혜성은 부진…고우석 데뷔
2026년 MLB 정규리그 전반기가 종료된 가운데, 이정후만이 유일하게 두 자릿수 안타와 높은 타율로 활약했다. 김하성은 부상과 부진으로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김혜성은 팀의 높은 승률로 인해 복귀가 불투명하다. 고우석은 데뷔 후 첫 홀드를 기록하며 필승조 진입에 도전한다.

2026년 MLB 정규리그 전반기가 종료된 가운데, 이정후만이 유일하게 두 자릿수 안타와 높은 타율로 활약했다. 김하성은 부상과 부진으로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김혜성은 팀의 높은 승률로 인해 복귀가 불투명하다. 고우석은 데뷔 후 첫 홀드를 기록하며 필승조 진입에 도전한다.

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고우석이 2023년 11월 빅리그 진출을 선언한 지 약 2년 8개월 만에 미네소타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마운드에 올랐다. 험난한 여정 끝에 얻은 값진 결실에 고우석은 아내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다.

고우석이 2026년 5월 10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1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박찬호 이후 30번째 한국인 빅리거가 되었다.

Korean pitcher Go Woo-seok has been named to the Minnesota Twins' 26-man roster, marking his potential debut in Major League Baseball (MLB). He was acquired by the Twins via trade and has shown strong performance in the minor leagues this season.

미네소타 트윈스가 투수 고우석을 빅리그 로스터에 등록하기 위한 사전 작업을 완료했다. 코디 로어리슨을 트리플A로 보내 자리를 마련했으며, 고우석은 8일부터 미네소타 유니폼을 입고 뛸 것으로 보인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둔 고우석이 친정팀 LG 트윈스에 대한 미안함과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현금 트레이드로 미네소타 트윈스에 이적한 고우석은 곧 MLB 로스터에 등록될 예정이다.

투수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하며 메이저리그(MLB) 로스터 등록을 앞두고 있다. 트리플A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고우석은 8일 클리블랜드전서 빅리그 데뷔가 예상된다.

오른팔 투수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하며 메이저리그 데뷔에 한 걸음 다가섰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부터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된 고우석은 계약 조항에 따라 미네소타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될 예정이다.

Korean pitchers Go Woo-seok and Bae Ji-hwan are showing strong performances in Minor League Baseball. Go Woo-seok extended his scoreless streak to five games in Triple-A, while Bae Ji-hwan recorded his ninth consecutive game with a 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