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중앙회, 994개사 실태조사…43.6% "인건비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촉구했다. 중기중앙회 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62.6%가 최저임금 동결 또는 인하를 원했으며, 43.6%는 인건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76.1%는 업종별 구분 최저임금 도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촉구했다. 중기중앙회 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62.6%가 최저임금 동결 또는 인하를 원했으며, 43.6%는 인건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76.1%는 업종별 구분 최저임금 도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촉구했다. 중기중앙회 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62.6%가 최저임금 동결 또는 인하를 원했으며, 77.6%는 현 수준이 경영에 부담된다고 답했다. 인건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는 응답은 43.6%였다.

동반성장위원회와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의 상생협력 실적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체감도를 평가하는 '상생금융지수' 시범평가를 올해 하반기 실시한다. 6개 은행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상생금융 실적, 상생협력 실적, 체감도 조사 등을 점수화한다.

규제자유특구 기업 부담 완화 및 의료관광 특구 외국어 의료광고 요건 구체화를 위한 지역특구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

벤처투자 시장 자율성 확대 및 벤처·스타트업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한 '벤처투자 촉진법 시행령'과 '벤처기업 육성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주요 내용은 개인투자조합 의무 투자 대상 확대, CVC 투자 지분 처분 유예기간 부여, 벤처기업 주간 지정 등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등 수요기업의 전략 과제를 해결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기술 검증 및 시제품 제작에 최대 1억4천만원을 지원하며, 우수 기업에는 최대 2억원의 후속 지원도 제공한다.

대동모빌리티가 국내 최초로 제조 단계에서 냉난방 공조 시스템을 적용한 2027년형 5인승 골프카트 'GA310 HVAC'를 출시했다. 하반기에는 AI 원격 케어 서비스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코웨이는 충남 공주시 유구공장에 532㎾p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연간 약 680MWh 재생에너지 생산 및 320t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예상되며, 2050년 넷제로 달성을 목표로 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글로벌 유니콘 50개 육성 비전을 발표했다. 선정된 잠재 유니콘 50개사에는 최대 16억원의 정부 지원금과 20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이 제공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경주를 수도권에 이은 새로운 방한 관광 주요 경로로 육성하기 위해 대만, 일본, 중국 등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한다. 지난해 APEC 정상회의 개최로 국제적 인지도가 높아진 경주는 직항 노선 연계 상품 개발, 소도시 콘텐츠 활용 홍보, 럭셔리 여행사 팸투어, 해외 인플루언서 초청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홈플러스에 납품하는 중소상공인 10곳 중 8곳이 대금 정산 지연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으며, 미정산 납품대금은 평균 7억7천4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150개사 중 76.7%가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관련해 합격자 5천명 전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 등록, 기술임치, 변호사 상담 등을 무상 지원하는 아이디어 보호 대책을 추진한다. 2기 출범 시점은 조정하고 유출 아이디어 재활용 방지 심사체계도 구축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출범 시점을 조정하고, 유출된 아이디어 재활용을 막기 위한 심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5천명 전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 등록, 기술임치, 변호사 상담 등 아이디어 보호 대책을 무상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 후속 조치로 합격자 전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 등록을 무상 지원하고 기술임치 및 전문 변호사 상담을 제공한다.

국내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 '모두의 창업'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 발생 전 유사한 보안 취약점이 제보되었던 사실이 확인되었다. 전문가들은 기본적인 공격 기법으로 예방 가능했던 사고였다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 대표자 2명 중 1명이 향후 출산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 비용 부담과 일·사업과 육아를 병행하기 어려운 환경이 가장 큰 걸림돌로 지목되었으며, 경제적 지원 확대와 돌봄 지원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대한민국 반값 여행' 사업의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지방 정부 및 지역화폐 운영사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역 여행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것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중동 지역 불확실성 완화와 국제선 유류할증료 하락으로 해외여행 심리가 회복되고 있다. 이에 여행사들은 할인 행사와 장거리 여행 상품 확대로 성수기 수요 선점 경쟁에 돌입했다. 특히 뉴욕행 유류할증료는 두 달 새 44만원 감소했다.

정부가 2030년까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부실채권 2.2조원을 정리하고, 채무 미변제 소상공인에 대한 신규 보증 제한을 완화하는 등 재기 지원에 나선다. 또한 전액보증 원칙적 금지, 재보증 비율 하향 조정 등으로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프랑스 파리의 상업 활성화 전문 공공기관 파리 코메르스를 방문해 공실 상가 활용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벤치마킹했다. 파리 코메르스는 공실 점포를 도시 상권 관리 수단으로 활용하며 생활밀착형 업종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서울역과 명동 눈스퀘어에서 '글로벌 K-페스티벌 반짝매장'을 운영하며 전국 10개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홍보한다. 영화관 콘셉트의 매장에서 축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추첨을 통해 기념품과 할인권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이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규제혁신 KOSME-IR마트'를 개최했다. AI·바이오 분야 6개 기업이 VC·AC와 1대1 상담을 진행하며 투자 가능성을 타진했다.

정부가 2030년까지 지역신용보증재단 부실채권 2조2천억원을 정리하고, 채무 미변제 소상공인 신규 보증 제한 완화 등 재기 지원에 나선다. 간접재해 피해 소상공인과 인구감소지역 사업자 특례보증 신설, 지역 특화 보증 확대 등 금융안전망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