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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17.06.2026KI-Zusammenfassung
군포 아기 사망 사건, 경찰 배당 지연으로 부검 못 해…유족, 화장 후 항의
경기 군포시 한 병원에서 출생 직후 중태에 빠진 아기가 두 달 만에 숨졌으나, 경찰의 사건 배당 지연으로 유족이 부검 안내를 받지 못해 시신을 화장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경찰은 의료 기록 검토로 수사가 가능하다고 밝혔으나, 유족은 부검 안내가 부족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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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