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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7.7.2026KI-Zusammenfassung
에이비엘바이오, 지바스토미그 3상 추진 및 글로벌 기술이전 논의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이상훈은 지바스토미그 임상 3상 착수와 글로벌 기술 이전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토베시미그 BLA 제출 계획과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의 후속 임상 준비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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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대표 이상훈은 지바스토미그 임상 3상 착수와 글로벌 기술 이전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토베시미그 BLA 제출 계획과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의 후속 임상 준비 상황을 전했다.

오스코텍이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이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에 기술 이전됐다. 계약금 2500만 달러를 포함해 최대 1조 원 규모의 기술료를 받을 수 있으며, 3년 내 추가 기술 이전 성과를 목표로 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난치성 장 질환 치료를 위한 인간 장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기술을 오가노이드사이언스㈜에 이전했다. 이 기술은 줄기세포로 만든 '작은 장기 모델'을 활용하여 질환 연구, 약물평가, 재생치료제 개발에 쓰이며, 83억원 규모의 기술료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