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지평, 부울경 지역 기업 지원 위한 '부울경센터' 출범
법무법인 지평이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해 '부울경센터'를 출범하고,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해양수도 부산의 법적 과제와 부울경 전략산업의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지평이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해 '부울경센터'를 출범하고,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해양수도 부산의 법적 과제와 부울경 전략산업의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김해테크노밸리산단에 물류로봇 실증지원센터를 준공하고, 물류로봇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센터는 성능 검증, 시험·인증, 사업화 전 주기 지원을 통해 도내 로봇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식재산처는 올해 1367억원 규모의 지식재산 투자 펀드를 조성하여 우수 IP 보유 중소·벤처기업과 IP 수익화 프로젝트 투자를 확대한다. 모태펀드 특허계정이 325억원을 출자하며, 2006년 이후 총 2조7548억원을 투자해 1479개 기업을 지원했다.

고용평등공시제 안착을 위해 기업 지원과 동일가치노동 기준 확립이 필요하다는 학계 제언이 나왔다. 한국은 내년부터 상시근로자 500인 이상 기업에 제도를 도입하며, 해외 사례를 볼 때 기업 규모별 지원과 직무 평가 기준 마련이 중요하다.

기술보증기금은 올해 상반기 2,389억 원 규모의 P-CBO를 발행하여 129개 기술 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특히 금리 변동성 완화와 장기 자금 확보에 중점을 두었으며, 녹색 자산유동화증권(G-ABS) 발행으로 녹색 전환 기업도 지원했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지자체와 협력하여 AI 무역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기업의 수출 및 해외 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연간 협력 사업 횟수를 54회에서 110회로 늘리고, 시장/바이어 추천,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마케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제2차 중소기업정책심의회를 열고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예산 구조, 심사 체계, 지원 방식을 성장 촉진 및 성과 중심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혁신 기업에 대한 다년도·대규모 묶음 지원 검토와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전략 이행 점검도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