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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2026KI-Zusammenfassung
FC 서울-강원FC, 3연승 마감... 김기동-정경호 감독 "경기력은 합격점"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과 돌풍의 팀 강원FC가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나란히 3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양 팀 감독은 결과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경기력 자체에는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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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과 돌풍의 팀 강원FC가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나란히 3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양 팀 감독은 결과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경기력 자체에는 만족감을 나타냈다.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기회가 오면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도 있다"며 의지를 밝혔다. 홍명보 감독 사퇴 후 공석이 된 대표팀 감독 자리에 대한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김 감독은 "주어진 위치에서 성과를 내다보면 언젠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하며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