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현장 방문…합주 듣고 "브라보"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29일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의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 현장을 찾아 아동·청소년 단원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단원들의 합주를 듣고 "브라보"를 외치며 칭찬했으며,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29일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의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 현장을 찾아 아동·청소년 단원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단원들의 합주를 듣고 "브라보"를 외치며 칭찬했으며,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25일 수원 팔달문 시장을 깜짝 방문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6·25전쟁 기념 행사 후 시장을 찾은 이 대통령은 상인들에게 경기 상황을 묻고 물품을 구매했으며, 시민들을 격려했다.

김혜경 여사가 G7 정상회의 참석 중 프랑스에서 열린 'AI 시대 아동 보호' 세션에 참석해 국제사회의 협력을 강조했다. 김 여사는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마크롱 여사가 주최한 오찬에도 참석했다.

국제개발 NGO 지구촌나눔운동이 대한수중자연환경협회와 함께 울릉도·독도 주변 해역에서 수중 정화 및 해양생태계 보전 활동을 펼쳤다.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4번을 실천하기 위해 다이버, 지역민, 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해양 침적 쓰레기 수거와 해안 자생식물 보호 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이탈리아 국빈 방문 중 로마 국립로마미술대학교에서 열린 한복 패션쇼에 참석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First Lady Kim Hye-kyung visited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in Rome to encourage priests preparing for the 2027 Seoul World Youth Day. She pledged to convey their requests for government support, emphasizing the event's significance for global youth.

First Lady Kim Hye-kyung met with young K-classical musicians in Brussels, expressing pride and encouragement. She praised their performances, including cellist Kim Tae-yeon, and thanked host families for supporting the students.

South Korean First Lady Kim Hye-kyung attended a Korea-France 140th anniversary event in Seoul, reaffirming bilateral friendship and cooperation. The event featured government officials, diplomats, business leaders, and cultural figures like actress Jun Ji-hyun and K-pop artist Felix.

President Lee Jae-myung and First Lady Kim Hye-kyung made history by attending Buddha's Birthday ceremonies for the Jogye, Cheontae, and Taego Buddhist orders. This marks the first time a sitting president and their spouse have visited all three major orders on this occasion, praying for national harmony and well-being.

이재명 대통령이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고인의 꿈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김혜경 여사가 숙명여대 창학 120주년 기념 전야제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자랑스러운 숙명인상'을 수상했다. 김 여사는 대학 발전 기금 마련을 위해 자선 경매에 은 쌍가락지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