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서 전북 1위 달성
전북 남원시가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도내 14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복지, 재활용, 지적 재조사 등 65개 국정지표를 모두 달성하며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전북 남원시가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도내 14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복지, 재활용, 지적 재조사 등 65개 국정지표를 모두 달성하며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양충모 전북 남원시장 당선인이 취임 전 기획예산처와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남원 경찰수련원 건립,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등 주요 사업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양 당선인은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전북 남원시가 생활인구 유치에 나선 지 2년 8개월 만에 '남원누리시민' 등록자 2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남원시 인구의 약 3배에 달하는 규모로, 다양한 혜택과 관광 인프라 확충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전라북도 지역 6개 시(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의 지방의회 의원 선거 후보자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무소속 후보들이 각 선거구에서 경쟁합니다.

Yang Choong-mo of the Democratic Party has won the Namwon mayoral election, successfully transitioning from an economic official to a politician. He defeated candidates from the Cho Kuk Innovation Party and independents, emphasizing his economic expertise to revive the local econo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