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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주년 광복절 계기 국외 독립유공자 후손 21명 방한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미국, 중국, 카자흐스탄 등 5개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21명이 국가보훈부 초청으로 10일부터 6박 7일 일정으로 방한해 현충원 참배와 광복절 경축식 등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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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1 Min. Lesezeit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미국, 중국, 카자흐스탄 등 5개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21명이 국가보훈부 초청으로 10일부터 6박 7일 일정으로 방한해 현충원 참배와 광복절 경축식 등에 참석한다.

광주 고려인마을과 고려신문이 독립운동가 마춘걸 선생을 26번째 인물로 선정하고 그의 생애와 항일무장투쟁을 재조명한다. 마 선생은 연해주와 만주에서 무장투쟁을 벌였으나 스탈린 숙청 때 처형되었고, 2019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으나 후손들은 아직 공식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19일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베트남전 참전 유공자 등 74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이들은 미국, 중국, 캐나다 등 10개국 출신으로, 특별귀화 및 국적 회복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다.

Hyosung has donated to the NGO Good Neighbors to support descendants of Korean independence activists residing in Uzbekistan. The aid will provide customized support, including housing improvements and home appliances, to 13 households comprising 33 individu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