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17곳에 폭염주의보 발효…동두천은 해제
기상청은 13일 오후 6시를 기해 고양, 화성, 남양주 등 경기 1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동두천에는 폭염주의보가 해제되었다.

기상청은 13일 오후 6시를 기해 고양, 화성, 남양주 등 경기 1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동두천에는 폭염주의보가 해제되었다.

경기 동두천지역 시민단체가 지방의회 의장단 선거 직후 의장직 등을 노린 탈당을 막기 위한 입법청원운동을 시작했다. 이는 시민의 표를 이용한 '감투정치'를 막기 위한 조치로,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 동두천자연휴양림의 입장료와 주차료를 무료화한다. 이달 말 시의회 조례 개정 후 시행될 예정이며, 스마트 체크인 도입 등 운영 효율화로 절감된 예산을 시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조치다.

경기 동두천시는 만 24세 이하 청소년부모에게 자녀 1인당 월 25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혼인 관계를 유지하며 자녀를 양육 중인 중위소득 65% 이하 가구다.

동두천시는 최근 이승규 주한미군기지지원단 부단장에게 미군 공여지 현안과 지역발전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짐볼스훈련장 국가 주도 개발, 걸산동 통행 문제 해결, GTX-C 노선 연장 등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The opening of Jaeseng Hospital in Dongducheon, South Korea, is uncertain as the medical foundation plans a rehabilitation hospital while the city desires a general hospital. The city awaits the local elections for a dec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