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tik
23.06.2026KI-Zusammenfassung
삼성전자 비반도체 노조, 임금협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삼성전자 비반도체 부문 3대 노조인 동행노조가 회사와 교섭대표노조 간 체결된 2026년 임금협약 효력 정지를 요구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의해 기각 및 각하되었습니다. 법원은 동행노조의 교섭단 참여 종료 의사 표명 시점과 투표권 배제가 결과에 미친 영향이 적다는 점 등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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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삼성전자 비반도체 부문 3대 노조인 동행노조가 회사와 교섭대표노조 간 체결된 2026년 임금협약 효력 정지를 요구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의해 기각 및 각하되었습니다. 법원은 동행노조의 교섭단 참여 종료 의사 표명 시점과 투표권 배제가 결과에 미친 영향이 적다는 점 등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삼성전자 DX 부문 직원들이 100배 성과급 격차에 항의하며 검은 옷을 입고 출근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동행노조 가입자 수는 2만6천여 명을 돌파했으며, 전국 사업장으로 캠페인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