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상의, 국립창원대 로스쿨 설치 정부 건의
창원상공회의소는 경남 지역에 법률 전문인력 양성 기반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국립창원대학교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설치를 정부에 건의했다. 경남은 인구 300만 이상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로스쿨이 없으며, 변호사 수도 전국 평균에 크게 못 미친다.

창원상공회의소는 경남 지역에 법률 전문인력 양성 기반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국립창원대학교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설치를 정부에 건의했다. 경남은 인구 300만 이상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로스쿨이 없으며, 변호사 수도 전국 평균에 크게 못 미친다.

광주지검 검사가 '장윤기 사건'을 예로 들며 보완수사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완수사권은 성범죄 의도 규명, 증거 인멸 방지, 피의자 인권 보호 등에 기여하며, 폐지 시 억울한 피의자의 방어 기회가 사라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정희수·문정윤 학생이 스위스 제네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본부에서 열린 국제 지식재산 모의법정 대회에서 전 세계 200여 팀 중 2위를 차지하며 준우승했다.

감사원이 김호철 감사원장이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 출신 이진국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신임 감사위원으로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 교수가 인권 보호에 대한 소신과 형사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권 친화적 감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South Korea's Constitutional Court narrowly ruled in favor of a law limiting bar exam attempts, rejecting claims that it violates equal rights and freedom of occupation by not recognizing pregnancy and childbirth as exceptions to the five-year, five-attempt limit. While five justices argued for unconstitutionality, it fell short of the six votes nee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