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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t·22.6.2026KI-Zusammenfassung
이란 대통령, 23일 파키스탄 국빈 방문…양국 협력 방안 논의
이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의 초청으로 23일 파키스탄을 국빈 방문한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파키스탄 대통령 및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무역, 에너지, 안보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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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의 초청으로 23일 파키스탄을 국빈 방문한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파키스탄 대통령 및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무역, 에너지, 안보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서명한 종전 양해각서를 공개하며 "평화는 상호 존중 아래 실현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해각서에는 파키스탄 총리도 서명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최고국가안보위원회가 미국과의 대화를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강경파들의 비판 이후 나온 발언으로, 위원회가 전쟁과 협상에 관한 결정권을 갖고 있음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