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HRICHT
12.7.2026KI-Zusammenfassung
"장해급여는 질병 증상 고정된 상태에서만 지급 가능"
대법원은 폐암 진단 후 사망한 광산 노동자의 유족이 제기한 만성폐쇄성폐질환 장해급여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취지로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장해급여는 질병 증상이 고정된 상태에서만 지급 가능하며, 폐암 요양 중인 상태에서는 증상 고정을 보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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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은 폐암 진단 후 사망한 광산 노동자의 유족이 제기한 만성폐쇄성폐질환 장해급여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취지로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장해급여는 질병 증상이 고정된 상태에서만 지급 가능하며, 폐암 요양 중인 상태에서는 증상 고정을 보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A study found that COPD patients with cardiovascular disease face increased risks of severe exacerbation and higher medical costs. Of 2,474 patients, 94.5% had comorbidities, with cardiovascular disease being the most common. Patients with myocardial infarction or ischemic stroke had significantly higher risks of severe exacerbation within a year.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흡연 등으로 폐에 염증이 생기는 호흡기 질환으로, 숨이 찬 증상을 노화로 오인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연간 1조 4천억원 규모의 경제적 손실을 유발하며, 조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정부는 국가건강검진에 폐기능 검사를 포함하여 조기 발견율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