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tik
12.7.2026KI-Zusammenfassung
서울시, 모아주택 등 소규모 정비사업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지원 확대
서울시가 모아주택 등 소규모 정비사업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전자투표 및 온라인 총회 지원을 확대한다. 올해 20개 내외 조합을 선정해 비용의 50% 이내(최대 300만원)를 지원하며, 내년 1분기 내 총회 예정인 조합이 신청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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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모아주택 등 소규모 정비사업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전자투표 및 온라인 총회 지원을 확대한다. 올해 20개 내외 조합을 선정해 비용의 50% 이내(최대 300만원)를 지원하며, 내년 1분기 내 총회 예정인 조합이 신청 대상이다.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한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용적률을 상향하고 층수 규제를 완화하는 등 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9일 밝혔다. 역세권·간선도로변 모아타운은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적용하고, 7층 이하 제한 지역은 평균 13층 이하 규정을 폐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