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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k·18.06.2026KI-Zusammenfassung
충북도, 기후위기 대응 수자원 관리 전략 마련
충북도는 기후위기에 따른 물 부족과 홍수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수자원 관리계획'을 수립했다. 2035년 연간 6천34만㎡ 물 부족이 예상되며, 특히 청주시가 91.3%를 차지할 전망이다. 도는 대청댐 급수체계 조정, 광역상수도 개발, 대체 수원 개발 등으로 용수 확보를 강화하고, 하천 제방 정비, 저류지 설치 등으로 홍수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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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