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20.06.2026KI-Zusammenfassung미국 축구 대표팀 알렉산더 프리먼, 월드컵 데뷔골로 '가문의 영광' 재현미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알렉산더 프리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호주전에서 월드컵 데뷔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프리먼은 아버지인 NFL 스타 안토니오 프리먼에 이어 '프리먼'이라는 이름을 다시 한번 스포츠계의 영광으로 만들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