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Entwicklung
Politik·5 g önceKI-Zusammenfassung
미국, USMCA 16년 연장 거부…10년 유효 후 재검토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1일(현지시간)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을 16년 연장하지 않고 재검토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USMCA는 10년간 효력을 유지하며 매년 재검토를 통해 협상이 이어질 전망이다.
연
연합뉴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1일(현지시간)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을 16년 연장하지 않고 재검토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USMCA는 10년간 효력을 유지하며 매년 재검토를 통해 협상이 이어질 전망이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1일(현지시간)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을 10년간 더 유지하되 매년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협정 갱신에 동의하지 않음에 따라 참여국들은 매년 치열한 협상을 이어갈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을 연장할 의사가 없다고 밝혀, 향후 수개월 또는 수년간의 협상이 예상된다. USMCA는 6년마다 연장 여부를 검토해야 하며, 올해 7월 1일까지 결정해야 한다.

Mexico and Canada have jointly proposed extending the USMCA trade agreement for 16 years, citing its benefits and the need for stability. The proposal comes as the three nations are set to discuss potential revisions to the pact, which requires a review every six ye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