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국회와 '먼저 만나는 미래' 도정 핵심 전략 공유
제주도는 5일 국회와 '먼리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 비전의 도정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기본사회 선도도시 조성, AI 미래기회 자치도 구상 등 주요 사업과 입법 현안 논의

제주도는 5일 국회와 '먼리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 비전의 도정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기본사회 선도도시 조성, AI 미래기회 자치도 구상 등 주요 사업과 입법 현안 논의

횡성군은 민선9기 공약 이행계획 구체화 및 주요 현안 점검을 위해 전 부서 보고회를 개최했다. 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보고회에서는 500만 관광 시대 실현, 군민 체감형 생활밀착 행정,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 소상공인 AI 플랫폼 활용 등 다양한 핵심 과제가 논의됐다.

횡성군은 민선9기 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재검토를 제안했던 통합바이오가스 시설 설치사업을 관계 부처 협의 및 법률·재정 검토 후 원안대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국비 반납과 과징금 부과 등 손실을 방지하고 공공 바이오가스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

제주도 민선9기 첫 행정시장 공개 모집에 제주시장 4명, 서귀포시장 3명 등 총 7명이 지원했다. 최종 인원은 14일 확정되며, 8월 중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용 예정자가 지명될 예정이다.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이 민선 9기 비전으로 공덕·홍대·합정·망원·한강을 잇는 문화벨트 조성, 새터산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AI 행정비서 '마포 브레인' 구축 등을 발표했다.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과 생애주기형 복지 강화도 약속했다.

서준오 서울 노원구청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미래경제도시 노원'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과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취임 1호 결재로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TF를 승인하고 백사마을 재개발 현장을 점검했다.

민선9기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취임식에서 "골목과 기업이 살아 숨 쉬도록 금천의 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 삶을 우선으로 살피고, 서울시와 중앙정부를 찾아 예산을 확보하는 등 금천구 1호 영업사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 강북구 정창수 구청장이 취임 후 첫 결재로 '강북구 지역경제 살림 기본계획'을 확정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 소통, 실질적 문제 해결, 체감 성과를 구정 운영 원칙으로 제시하며 강북의 새로운 30년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 중구, 민선9기 출범식서 '더 큰 중구' 비전 발표. 균형발전기금 조성, 대형도서관 건립, 주택 공급, 청년·어르신 지원 강화 등 4년간의 구정 계획 공개.

이상일 경기 용인시장이 민선 9기 첫 결재로 '용인 르네상스 2.0 용인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클러스터 조성 종합계획'에 서명했다. 이 시장은 이동·남사읍 국가산단 등 현장을 방문해 정부 지원을 촉구했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으로 '점·선·면' 비전을 제시하며 주민 체감형 복지 강화, 교통망 확충, 인근 지자체와의 연대를 통한 서북권 중심 허브 도약을 약속했다.

서울 성북구가 민선9기 첫 사업으로 '성북 해드림센터'를 출범시키고 저소득 어르신 가구의 생활불편 해결에 나선다. 48시간 내 방문 처리 원칙으로 소규모 생활수리 등을 지원하며, 연말까지 시범 운영 후 정식 모델로 안착시킬 계획이다.

민선9기 위성곤 제주도정이 1일 공식 출범했다. 위 지사는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제2공항 문제 해결 의지를 밝혔다. 또한 재생에너지와 AI 중심의 기후경제수도 구상을 내놨다.

서울 동작구 류삼영 구청장이 취임 첫날인 1일, 재개발·재건축 사업 촉진 방안을 1호 결재로 선택했다. 구는 이를 위해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촉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정비사업신속추진단' 신설을 통해 사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서울 종로구 유찬종 구청장이 민선9기 첫날 '종로형 일자리·상권 상생 추진계획'을 1호 결재하며 일자리 확대와 민생 활력에 나섰다. 630억원을 투입해 8천명 고용을 목표로 하며, 돌봄, 환경, 공공시설, 관광, 행정, 지역특화 등 6대 분야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민선9기 충북 진천군수직 인수위원회는 향후 4년간의 군정 목표를 '격(格)이 다른 진천'으로 정하고, 경제·복지·교육 등 전반의 수준을 높여 군민 행복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혁신성장 '진격', 정주환경 '품격', 일상행복 '감격', 미래인재 '인격', 맞춤행정 '적격'을 군정 방침으로 설정했다.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당선인의 시정준비기구인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소통 채널 '목포행 아이디어 열차'를 개설했다. 19일부터 한 달간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정책 제안, 불편 사항 등을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서울 관악구가 민선 9기 공약 실행력 강화와 미래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해 민간위원 17명과 공무원 11명으로 구성된 정책기획단을 16일 공식 출범시켰다. 기획단은 7월 10일까지 3개 분과에서 핵심 과제를 구체화하고 공약 사업을 검토할 예정이다.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는 7월 16일까지 민선9기 정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횡성 500만 관광시대' 실현 방안 등 횡성 발전에 관한 아이디어를 받으며, 우수 제안자 47명에게는 지역 관광지 패키지 이용권을 증정한다.

민선9기 서울 도봉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도봉대전환준비위원회'로 공식 출범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 당선인의 공약 이행을 위한 5개 분과로 운영되며, 도봉구의 미래 설계와 대전환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가 다음 달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민선 8기의 구정 비전을 유지하여 연속성을 확보하고 예산을 절감하기로 했다. '함께 더하는 미래, 같이 나누는 강서' 비전은 그대로 유지되며, 절감된 예산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주요 정책 추진에 집중될 예정이다.

민선 9기 철원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7일 철원문화원에서 공식 출범한다. 이성필 전 농협 파트너스 전무를 위원장으로 한 9명 규모의 인수위는 김동일 당선인의 공약 검토, 군정 과제 도출, 정책 추진 등을 맡는다. 인수위는 약 2주간 활동 후 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이 노후화된 신노량진시장의 긴급 철거를 동작구에 요청했다. 1968년 준공된 시장은 최하 등급을 받았으며, 잔류 상인 이주 후 조속한 철거를 촉구했다.

강원 원주시 민선9기 출범 준비위, 실·국별 업무보고 시작. 주요 현안 점검 및 정책 기반 다지기. 시민 의견 수렴해 시정방침 확정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