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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23.06.2026KI-Zusammenfassung
전북 바이오 기업 6곳, '바이오 USA' 참가해 세계 시장 공략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6개 바이오 기업과 함께 세계 최대 바이오 산업 전시회 '바이오 USA'에 참가해 첨단 기술을 선보이고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24일에는 '전북 글로벌 커넥트 IR 데이'를 개최하여 투자 및 사업 개발 전문가와의 만남을 주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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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6개 바이오 기업과 함께 세계 최대 바이오 산업 전시회 '바이오 USA'에 참가해 첨단 기술을 선보이고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24일에는 '전북 글로벌 커넥트 IR 데이'를 개최하여 투자 및 사업 개발 전문가와의 만남을 주선한다.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대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모색했다. 올해는 한국관 참가 기업이 79곳으로 늘었으며, K-바이오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2026 바이오 USA'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막했다. 올해 행사에는 70여개국 관계자 2만여명이 참여하며, K바이오를 조명하는 독립 세션이 처음으로 마련되는 등 K바이오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오는 22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총집결한다. 각 기업은 R&D 역량, AI 기술, CDMO, 바이오시밀러 등을 앞세워 기술 수출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