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신한 커리어업' 12기 발대식 개최
신한은행이 서울에서 '신한 커리어업' 12기 발대식을 열고, 취업 준비 청년 50명이 6주간 가상회사 SOL 컴퍼니에서 AI 업무 교육, 현직자 멘토링, 직무 간 협업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수료생 전원에게 100만원 취업 지원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이 서울에서 '신한 커리어업' 12기 발대식을 열고, 취업 준비 청년 50명이 6주간 가상회사 SOL 컴퍼니에서 AI 업무 교육, 현직자 멘토링, 직무 간 협업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수료생 전원에게 100만원 취업 지원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주시가 지방세입의 효율적 정리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43명 규모의 관리단은 11월까지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활동하며, 납부 여력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지원과 연계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하우와우 미래캠프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과 지역 전문가를 연결하여 맞춤형 멘토링과 취업·창업 연계를 지원한다.

울산 남구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현장 중심 원스톱 서비스 조직인 '민생경제 119기동팀'을 공식 출범시켰다. 119기동팀은 민원 전화 상담, 구청 방문 접수, 현장 출동 등을 통해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부산시는 13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원도심권 생활권계획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시민참여단은 원도심의 현안과 자원을 발굴하고 미래상을 설정하여 청사진을 그릴 예정이다.

신한금융그룹은 장애 청년들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장애청년드림팀' 21기 발대식을 열고, 참가자들이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호주 등에서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복지재단 고립예방센터가 '모두의 친구' 4기 발대식을 열고 고립·은둔 경험이 있는 중장년층을 치유활동가로 양성하기 시작했다. 4기에는 30명이 참여하며, 교육 이수 후 내년부터 고립 가구 발굴 및 정서적 지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4기 2030 청년자문단 발대식을 열고, 한의사, 간호사 등 다양한 분야 청년 16명과 함께 주요 정책 점검 및 제안에 나선다. 복지부는 자문단 제안 정책을 논의하는 '청년 정책 리페어 프로젝트'도 운영할 계획이다.

강원 원주소방서는 7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열고 다음 달 17일까지 40일간 운영에 들어간다. 의용소방대원 등 민간인 21명으로 구성된 대원들은 호저면 산현교 일원에 배치되어 익수사고 예방, 안전계도, 초기 구조 활동을 수행한다.

행정안전부는 인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납부 능력과 생계 곤란 여부를 확인하고 맞춤형 후속 조치를 시행하며, 전국 대부분 광역정부에서 채용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보건복지부,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와 함께 사회복지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젊은 연구자 및 현장 실무자 30명을 선발하여 6개월간 집중 육성하며, 오픈AI 코리아가 AI 기반 실습 교육을 지원한다.

경남도가 1일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수강생 15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네이티브' 교육과정 발대식을 개최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경남, 대전을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운영 지역으로 선정해 지역민 대상 AI 교육을 지원한다. 교육 목표는 외국어 원어민 수준처럼 AI를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정근식 교육감의 2기 정책 추진을 위해 '배움이 행복한 서울교육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다음 달 30일까지 정 교육감의 5대 핵심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으로 만들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방치된 공유 전기자전거로 인한 보행자 안전 및 도시 미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길막 전기자전거 감시단'을 발대했다. 감시단은 즉시 수거 구역을 모니터링하고 신고하며, 주민 주도의 불편 해소 노력을 인정받아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다.

Ulsan City launched its local tax arrears management team, comprising 5-10 members per district, to investigate and encourage payment from tax defaulters. The team will also connect those facing financial hardship with welfare services. This initiative aligns with a national plan to expand similar teams nationwide.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청년 장애인 정책 포럼 '이음'의 발대식과 1차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정은경 장관은 포럼이 장애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정부가 이를 반영하는 새로운 정책 수립 과정의 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농협 강원본부는 춘천에서 '농심천심국민참여단' 발대식을 열고 농촌 일손 돕기, 재능 나눔 등 활동을 시작했다. 참여단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체험하고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