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24일 비 예보…돌풍·천둥·번개 동반 무더위 주의
24일 금요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며, 북부내륙·산지에는 최대 80mm 이상 강수량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돌풍, 천둥·번개 및 무더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4일 금요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며, 북부내륙·산지에는 최대 80mm 이상 강수량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돌풍, 천둥·번개 및 무더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대구와 경북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부터 경북 중·북부에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예상된다. 계곡물 불어남과 온열질환에 유의해야 하며,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다.

북한 전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으며, 특히 평안도와 황해도 지역에는 50~100㎜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함경도에는 10~60㎜의 비가 내리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30~50㎜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어 "많은 비 주의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9일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강한 비가 예상됨에 따라 관계기관에 위험지역 사전 통제와 주민 선제 대피 등 호우 대응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현재까지 공공시설 187건, 사유시설 28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423명이 일시 대피했다.

8일 새벽부터 9일 밤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특히 밤사이 시간당 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비가 내려도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북한 기상청은 7일 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40~60mm의 폭우와 함께 벼락, 돌풍이 예상돼 피해 대비를 당부했다.

제주도 장마 시작이 평년(6월 19일)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19일부터 20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됐지만, 기상청은 이를 장마철 시작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북쪽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일시적인 현상으로 분석했다.

광주·전남 지역에 이틀간 많은 비가 예보됐다. 26일부터 27일 오후까지 30~80㎜의 비가 예상되며, 전남 남해안에는 120㎜ 이상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시간당 20~30㎜의 강한 비와 함께 돌풍,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