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ingend
Politik·vor 6 TagenKI-Zusammenfassung
충남도, 폭염 특보 확대에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충남도는 도내 전역에 폭염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고령자, 야외 근로자 등 폭염 취약 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집중 관리하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인명 피해를 막겠다고 밝혔다.
연
연합뉴스1 Min. Lesezeit

충남도는 도내 전역에 폭염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고령자, 야외 근로자 등 폭염 취약 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집중 관리하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인명 피해를 막겠다고 밝혔다.

제주도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누적 환자는 35명으로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이에 제주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취약계층 보호,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등 폭염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경기지역에 최대 200㎜에 가까운 비가 내리면서 4개 시에 산사태주의보가 발령됐다. 경기도는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도로, 산책로 등 2천여 곳을 통제하며 실시간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10일 오전까지 최대 150㎜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8일 오전 5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했다. 이는 올여름 첫 비상 1단계 가동이며, 35명의 공무원과 유관기관이 호우 상황에 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