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 AI·빅데이터 등 딥테크 기반 유망 스타트업 15곳 선정
서울 관악구가 AI, 빅데이터 등 딥테크 기반 유망 스타트업 15개사를 선정해 관악S밸리 창업 공간에 입주시킨다. 이들 기업은 기술 혁신과 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구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관악구가 AI, 빅데이터 등 딥테크 기반 유망 스타트업 15개사를 선정해 관악S밸리 창업 공간에 입주시킨다. 이들 기업은 기술 혁신과 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구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 고양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돌봄 사각지대 의심 1,972명을 조사, 144명을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으로 발굴했다. 이들은 즉시 서비스 연계에 착수했으며, 거부자도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6일 '2026 서울시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AI를 활용한 어린이 안전 방안과 1인 가구 위험 분석 등 우수 아이디어를 시상했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수상작은 정책 실증 및 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식재산처는 AI, 우주, 바이오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허 빅데이터 기반 산업혁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역별 특화 산업에 대한 맞춤형 특허 분석도 지원하여 신산업 육성을 돕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여름철 기상이변에 대비해 AI·빅데이터 기반 전국 철도 현장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시설물 점검을 강화하고, 직원 온열질환 예방책도 마련했다.

질병관리청은 대한예방의학회와 함께 '데이터로 연결하는 감염병 예방'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감염병 빅데이터 구축·활용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취약집단 및 면역저하자의 코로나19 위험도와 백신 효과를 공유한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100만 명 분의 한국형 AI 학습용 통합 건강정보 데이터 구축 계획을 포함한 '초정밀 헬스케어 AI 연구개발 중장기 로드맵 2035'를 수립했다. 이는 개인별 건강 예측 및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NH농협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AI 빅데이터 교류 기반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카드·은행·마트 데이터로 상권 분석 및 맞춤형 경영 진단 모형 개발에 나선다.

한국과 아세안 9개국이 협력하여 인도네시아에 4.2PF급 AI 학습용 슈퍼컴퓨터를 구축하고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 이는 아세안 국가들의 첫 AI·빅데이터 연구 인프라로, 한국의 디지털 기술력 공유 및 국내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 발판 마련을 목표로 한다.

국토교통부가 '제2차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민간 데이터 지원 및 AI 기반 시장 모니터링 기능을 고도화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과 투명한 시장 질서 구현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가 AI·빅데이터 역량을 갖춘 청년과 소상공인을 연결해 점포 매출 증대를 돕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우수 팀에게는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18일부터 7월 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식재산처가 특허 빅데이터와 산업 현장 수요를 결합해 AI 기반 스마트제조 미래기술을 발굴하는 '2026 스마트제조 전략기술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 올해는 전략 품목을 10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부동산114가 빅데이터와 GIS 기술을 결합한 신규 플랫폼을 출시했다. 전문가 단지 평가, 부동산위키 등 신뢰도 높은 정보와 수요자 참여형 서비스를 강화하여 부동산 의사결정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