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특구법 개정안 의결…의료관광 특구 외국어 의료광고 허용 요건 구체화
규제자유특구 기업 부담 완화 및 의료관광 특구 외국어 의료광고 요건 구체화를 위한 지역특구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

규제자유특구 기업 부담 완화 및 의료관광 특구 외국어 의료광고 요건 구체화를 위한 지역특구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

노타는 LG CNS와 AI 기반 지능형교통체계(ITS) 기술 사업화 MOU를 체결하고, GS네오텍은 센드버드와 AICC 시장 파트너십을 맺었다. 당근은 이용자 투표로 선정된 모임을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선문대학교 계약학과운영센터가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의 '친화형 파일럿 프로그램' 참여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협약기업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AI모빌리티융합공학과 팀은 수소 모빌리티 안전 관리 솔루션을, 노이란드 팀은 지능형 모빌리티 데이터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다음 달 7일까지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4개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통합공고'를 진행한다. 투자연계형과 지역창업패키지로 구성되며 기업당 최대 4억원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딥테크 스타트업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2026년 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스타트업 챌린지'를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민간 투자와 정부 R&D 지원을 연계하여 스타트업의 '죽음의 계곡' 극복을 돕는다.

팜한농, 일본 ISK와 신물질 제초제 'Gen1'의 제품화 및 글로벌 사업화를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공동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제품 등록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협력하며, '테라도'에 이은 새로운 성공 사례를 만들 계획이다.

제주도는 16~17일 '더 제주크리에이터' 공개 오디션을 열어 27개 로컬기업 중 9개사를 선발, 최대 6천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홍보, 해외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한다. 도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며, 선발 기업은 제주 로컬 산업을 선도할 앵커기업으로 육성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해 총 100억원 규모의 '2026년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3차 시행계획' 신규 과제를 공모한다. 총 105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2년간 6억원을 지원하며, 구매연계형과 상생협력형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