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즈·하츠투하츠 등 K팝 콘서트…K-컬처 기업 수출 상담회도
경기도 고양에서 K팝 콘서트, K-컬처 팝업 스토어, 수출 상담회 등을 포함하는 '2026 마이케이 페스타'가 25~28일 열린다. 라이즈, 하츠투하츠 등 K팝 스타 공연과 함께 K-컬처 기업 100여 곳의 팝업 스토어,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수출 상담회가 진행된다.

경기도 고양에서 K팝 콘서트, K-컬처 팝업 스토어, 수출 상담회 등을 포함하는 '2026 마이케이 페스타'가 25~28일 열린다. 라이즈, 하츠투하츠 등 K팝 스타 공연과 함께 K-컬처 기업 100여 곳의 팝업 스토어,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수출 상담회가 진행된다.

경북 구미시는 '2026 태국 방콕 제조생산전시회'에서 지역 기업들이 63건, 1천40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시의 지원 이후 총 200건, 6천65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78만 달러의 수출 및 업무협약 성과를 기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9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국내 스포츠 기업 65곳과 해외 바이어 30곳이 참여한 가운데 스포츠산업 수출 상담회를 열고 28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출판·콘텐츠 B2B 상담회인 '2026년 K-북 저작권마켓'이 22일부터 사흘간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다. 전 세계 31개국 100개 해외 기업과 국내 100개사가 참여해 1천850여 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K-북의 2차 콘텐츠 사업화 가능성도 모색한다.

인천시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K-엑스포 스페인 2026'에 참가하여 8개 뷰티 기업과 공동 전시관을 운영하며 56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코트라와 재경부가 콜롬비아·쿠바 고위급 실무자를 초청해 KSP 중간보고회 및 연수를 진행하며 한국의 순환경제 기술·정책을 공유했다. 또한 국내 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위한 환경기계 수출 상담회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