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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026KI-Zusammenfassung
농식품부 장관,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센터 수료식 참석… 누적 수료생 1천명 돌파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센터 통합 수료식에 참석해 누적 수료생 1천명 돌파를 축하하고 청년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전국 4개 혁신밸리에서 운영되는 이 센터는 2018년 사업 시작 이후 총 1,412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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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센터 통합 수료식에 참석해 누적 수료생 1천명 돌파를 축하하고 청년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전국 4개 혁신밸리에서 운영되는 이 센터는 2018년 사업 시작 이후 총 1,412명을 선발했다.

강원 양양군이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공모에 나선다. 손양면 학포리에 100억원 규모로 청년층 주거단지와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며, 인근 스마트팜과 연계해 청년 농업인의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롯데마트가 기후 변화 대응 및 안정적인 신선 식품 수급을 위해 '대관령 고랭지 시금치'와 스마트팜 기술로 재배한 '딸기 3종'을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내일농장'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소비자들이 계절에 상관없이 신선 식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Gyeongbuk Agricultural Research & Extension Services, RIST, and Jecheol Industry have signed an MOU to develop underground smart farm technology. The project aims to build a plant factory 4 meters underground, maintaining a stable 15°C year-round to combat climate change and reduce energy c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