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섬, 2분기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목표주가 2만5천원으로 21.9%↓
iM증권은 한섬의 2분기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21.9% 낮춘 2만5천원으로 설정했지만, 현재 주가의 밸류에이션 저점 수준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iM증권은 한섬의 2분기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21.9% 낮춘 2만5천원으로 설정했지만, 현재 주가의 밸류에이션 저점 수준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DB증권은 한국콜마가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했다. K-뷰티 수출 호황과 생산 점유율 확대, 북미 및 국내 시장에서의 주문 회복 등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분석된다.

신한투자증권은 10일 증시 호황에 힘입어 주요 증권사들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코스피 상승과 거래대금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등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했다.

신한투자증권은 9일 은행 업종에 대해 2분기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업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은경완 연구원은 기업대출 증가와 순이자마진 상승, 비이자이익 개선 등을 근거로 제시하며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를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국립박물관 문화상품 브랜드 '뮷즈'(MU:DS)가 올해 상반기 매출 218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90% 증가한 수치로,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구매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흥국증권은 신세계의 2분기 호실적 전망과 긍정적 자산 효과, 소비 심리 회복 등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기존 57만원에서 93만원으로 63% 상향 조정했다. 또한, 밸류에이션 매력과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을 언급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