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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026KI-Zusammenfassung
지적장애인 성범죄, 심신미약 주장 법원 불인정 징역 3년
20대 지적장애인 A씨가 지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충주지원은 A씨의 지적장애 3급과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피해자가 큰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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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지적장애인 A씨가 지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충주지원은 A씨의 지적장애 3급과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피해자가 큰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판단했다.

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 피고인 김훈이 첫 재판에서 보복이 아닌 심신미약 상태였다며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 김훈은 과거 연인 A씨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되었으며, 변호인은 정신감정 사실 조회와 담당 의사 증인 출석을 요청했다.

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 피고인 김훈이 첫 재판에서 보복이 아닌 심신미약 상태였다며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 변호인은 피해자의 짐을 돌려주려 찾아갔으며 항우울증약을 복용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