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tik
21.06.2026KI-Zusammenfassung
송파구, 아동보호구역 100곳 안내 표지판 전면 정비
서울 송파구가 아동 범죄 예방을 위해 지정된 아동보호구역 100곳의 안내 표지판을 전면 정비했다. 구는 CCTV 확충, 지능형 관제 시스템 도입 등 아동 안전망 고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연
연합뉴스
서울 송파구가 아동 범죄 예방을 위해 지정된 아동보호구역 100곳의 안내 표지판을 전면 정비했다. 구는 CCTV 확충, 지능형 관제 시스템 도입 등 아동 안전망 고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11일 전국 아동보호 전문기관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제3회 '아이케어 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오은영 박사와 김영미 변호사가 강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