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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20.06.2026KI-Zusammenfassung
편의점, 월드컵 응원전 특수…맥주·안주류 매출 급증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 응원전으로 서울 광화문광장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인근 편의점들이 특수를 누렸다. 맥주, 얼음컵, 안주류 매출이 급증했으며 돗자리, 보조배터리 등도 인기를 끌었다. 편의점들은 냉장 집기 추가 설치, 재고 확대 등으로 수요에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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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 응원전으로 서울 광화문광장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인근 편의점들이 특수를 누렸다. 맥주, 얼음컵, 안주류 매출이 급증했으며 돗자리, 보조배터리 등도 인기를 끌었다. 편의점들은 냉장 집기 추가 설치, 재고 확대 등으로 수요에 대응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름 맥주 성수기와 월드컵 시즌을 맞아 제주맥주와 동행축제 우수 제품을 연계한 할인 행사를 19일부터 세계로마트에서 시작한다. 제주맥주는 4캔 8,900원, 안주류 3종은 최대 38% 할인 판매하며, 다음 달부터 세븐일레븐으로 확대된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조별리그 2차전(멕시코전)을 맞아 축구팬들을 위한 '원데이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도시락, 컵라면, 무알콜 맥주, 스낵 등 다양한 상품 할인과 함께, 득점 시 5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