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폴리오자산운용, 'TIME 액티브 ETF' 순자산 10조원 돌파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액티브 ETF' 순자산총액(AUM)이 1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독립계 자산운용사 최초로, 2021년 첫 상장 이후 약 5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액티브 ETF' 순자산총액(AUM)이 1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독립계 자산운용사 최초로, 2021년 첫 상장 이후 약 5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가 연초 이후 수익률 100%를 돌파하며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중 운용자산 1위(2.7조원)를 기록했다. 시장 변화에 맞춘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조정과 AI 밸류체인 확장 국면 반영이 성과 요인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가 하반기에도 특별 배당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 ETF는 배당 성장 주식 포트폴리오와 커버드콜 전략을 결합하여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추구하며, 올해 118.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Mirae Asset Management announced that its TIGER Semiconductor TOP10 Covered Call Active ETF will distribute 215 won per share for June. This ETF invests in leading domestic semiconductor companies like SK Hynix and Samsung Electronics, utilizing option premiums as a distribution source.

Mirae Asset Asset Management has listed the 'TIGER KOSDAQ Active ETF' on the Korea Exchange. This active ETF aims for excess returns by strategically investing in KOSDAQ-listed companies, focusing on core growth sectors like semiconductor materials and components.